겉으로 표시되지도 않는것이
은근은근 아픈것이
괴롭기가 그지 없다.
허나, 의지로 이 아픔의 시간을 단축시켜야 겠다.
2010/01/05 16:59 2010/01/05 16:59
Posted by 초리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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